2008년 07월 06일
5년째 접어든 내 폰
같이 일하는 언니가 세팅해준 내 핸드폰.
무려 올해로 5년차.
이제 자판은 빡빡하고 금도 갔고,
박대리도 하나 잃어버려서 전화하면 죽죽 박대리가 사라진다.

암튼 스티커로 아주 여성스럽게 꾸며진 핸드폰.

속도 멋지구리하다.
일단은 완전 먹통이 될때까지 쓸 계획.
얼마나 더 가지고 있으려나~
8년된 컴퓨터 스피커도 바꿔야되는데
뭐 좋은것좀 추천해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.
2008_06_12
무려 올해로 5년차.
이제 자판은 빡빡하고 금도 갔고,
박대리도 하나 잃어버려서 전화하면 죽죽 박대리가 사라진다.

암튼 스티커로 아주 여성스럽게 꾸며진 핸드폰.

속도 멋지구리하다.
일단은 완전 먹통이 될때까지 쓸 계획.
얼마나 더 가지고 있으려나~
8년된 컴퓨터 스피커도 바꿔야되는데
뭐 좋은것좀 추천해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.
2008_06_12
# by | 2008/07/06 01:16 | 1찰칵찰칵1 | 트랙백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